
16일 제주시 동문재래시장은 코로나19에 북상중인 태풍 '찬투'까지 겹치며 한산해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다. 2년 가까이 이어지는 감염병 상황으로 도민들도 시장 상인들도 힘겨운 지금, 하루 빨리 이 상황이 진정돼 예전의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소망해 본다. 이상국기자
오영훈 “위성곤 진짜 일꾼” 공개 응원… 사실상 지지 선언
오영훈·위성곤 연대…민주당 제주지사 결선 구도 격랑
민주당 경선 3파전에 무소속 후보 출격 [제주도의원선거]
“참여도 100%인데”… 서부체육센터 프로그램 폐지 논란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 '중복 투표' 유도 논란 확산
오 지사 재선 도전 불발... 제주도정 사업 시험대
제주 월동채소 생산량 늘고 소비는 줄고…잇단 시장격리
강제추행 제주 경찰관, 이번엔 만취 상태 교통사고
오영훈, SNS 논란에 "주말과 현재 신분 다르다"
송산·효돈·영천동 오정훈 국힘 강충룡 공직선거법 위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