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李 대통령, 타운홀 미팅 후 제주동문시장 깜짝 방문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무소속 후보 경쟁 상…
강하영 "예결위원장도 내려놓고 가시라" 강상수 직격
제주지역 준공 후 미분양 주택 역대 최고치 갈아치웠다
[종합]"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 설립·2035년 RE100 달성"
6·3 제주도지사 선거 위성곤 후보가 꼽은 5대 공약은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비방·고발 난타전.. 중앙당 개입하나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이번에도 대통령 이름 사용 금지
민주당 제주당원 모임 "지사 후보 문대림 의원 적극 지지"
제주에너지공사가 펀드 운용? 현행법상 불가
제주소방, 청명·한식 앞둬 특별경계근무 1호 발…
기후위기 정책 입장 갈린 제주도지사 후보들
제주4·3단체 “역사 왜곡·폄훼 처벌해야” 정책…
오등봉공원 불법 산지 사용… “산지법 위반 확…
4·3 추념식 극우단체 집회신고… “유족 모욕하…
오영훈 지사 측, '비판 메시지' 문대림 의원 경찰…
'지적장애 학생 성폭력' 보호기관 조사관 항소심…
실탄 소지하고 항공기 타려던 30대 적발… 경찰 …
잔뜩 흐린 제주지방 오늘 하루 종일 봄비 '오락…
[기획] "친아버지의 딸로"… 제자리 찾은 4·3유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