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서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에는 비가 내린 궂은 날씨에도 유족, 현직 국회의원과 도육감, 도의원, 작가 등이 대거 참석해 작고한 고인의 뜻을 기렸다. 이상국기자

16일 서귀포기적의도서관에 이뤄진 김재윤 시인 시비 제막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김재윤 시인의 '어머니의 손' 시비. 싯구에는 '여든여섯 살이 된 어머니의 손/ 어머니 손을 펴 보니/어머니 손바닥에 별들이 가득했어요'라며 '무정한 세월과 다투지 않고(중략) 별이 되어도 여전히 아픈 손/ 여전히 슬퍼도/ 한결같이 빛나는 손//이라고 쓰고 있다. 이상국기자
오키나와 특산품 '스낵파인애플' 제주 소득작목으로 육성
JDC-녹지제주 제주헬스케어타운 자산 양수도 계약 체결
애월읍 도로서 40대 신호수 차에 치여 숨져
체전 특수 기대했는데…10월 내국인 관광객 감소폭 최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이달 발표 초미 관심
국민의힘 제주 "위성곤 도정 제2공항, BRT 책임 떠넘겨"
제주 폐유리병 재활용 처리 내년 사업 중단 위기
제주 렌터카 요금 할인율 상한제 시작부터 '흔들'
출발선에 선 제2공항 갈등조정협의회... 5일 첫 회의
'잇단 지게차 사고' 위성곤 지사 농협 찾아 2인1조 작업 주문
전직 경찰관 '실종 허위종결·해제 25건'도 추가 …
버린 '약 상자'에 현금 3000만원… 남편 유품 되찾…
제주 낮 최고 18~20℃… 4일 밤부터 비
"사랑의집 임시운영 연장… 자립 위한 실질적 대…
EEZ서 조업 허가조건 위반한 중국어선 2척 나포
'수산동굴' 인근서 새 동굴 입구 발견… "정밀 조…
"체험·공동체 활동으로 리더십 키우자"
제주, 이달 말까지 노선버스 안전·청결 점검
돈내코 인근에 폐기물처리시설 추진… 주민들 "…
제주 어업인들 "해상풍력 추진에 어장 상실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