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 외국인 노동자 파쇄기에 손가락 절단

제주서 외국인 노동자 파쇄기에 손가락 절단
  • 입력 : 2026. 02.04(수) 16:00  수정 : 2026. 02. 04(수) 16:10
  •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 글자크기
  • 글자크기
[한라일보] 제주에서 파쇄기 작업을 하던 외국인 노동자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37분쯤 서귀포시 성산읍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30대 외국인 노동자 A씨가 다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파쇄기 작업을 하던 중 왼손 손가락 3개가 절단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도내 병원에서 1차 처치를 받은 후 소방헬기 한라매를 타고 서울 소재 병원으로 옮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3일 오후 4시 2분쯤에도 서귀포시 대정읍의 한 주택에서 80대 여성 B씨가 개에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229 왼쪽숫자 입력(스팸체크)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