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옷 갈아입은 한라산 천이숲길
가을이 완연하다. 한라산과 중산간 일대 초목에는 어느새 울긋불긋 단풍이 내려 앉았다. 1일 제주시 해안동 한라산 천아숲길을 찾은 관광객들이 아름답게 물든 단풍나무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새기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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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롭게 풀 뜯는 노루가족
탐라국입춘굿 알리는 춘등
먼지로 흐릿한 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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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 해초 수거
만찬 즐기는 검은이마직박구리
대파 수확하는 제주 농민들
미세먼지로 뿌연 제주 시가지
유채꽃밭서 제주의 겨울 즐기는 관광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