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관철씨가 2일 밤 11시30분쯤 서귀포시 범섬에서 30kg급 대물 다금바리를 낚시로 낚아올려 화제다.

이틀간의 기다림 끝에 현관철씨가 2일 밤 11시30분쯤 서귀포시 범섬에서 30kg급 대물 다금바리를 낚시로 낚아올렸다.

서귀포시 동홍동 소재 싱싱낚시에서 현관철씨(왼쪽)와 김재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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