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한천을 끼고 조성된 용한로. 도로 왼편 차량들이 주차한 곳이 한천을 인위적으로 덮은 복개 구조물로 향후 철거가 이뤄질 예정이다. 강희만기자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 치안협력 새 구심점 '주민자치경찰연합대' …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