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정마을해군기지반대주민회 등 6개 단체가 해군기지 진입도로 환경영향평가에 대해 부실 및 허위 작성을 주장하며 8일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했다.
제주, 베란다에 설치하는 가정형 태양광 보급
"제2공항 찬성 집회 참석 양홍식 환경도시위원장…
오름 등반 중 '꽈당'… 가을철 산악 안전사고 주…
제주, 추석 연휴 생활환경 분양 종합대책 추진
"자동으로 연기·불꽃 감지"... AI 산불감시망 확…
제주 한우 농가서 첫 럼피스킨병 발생
제주 60대 보행자 택시 치여 중상… 병원 이송
제주 삼양 음식점서 불… 10여분 만에 진화
아침·저녁 '선선' 제주지방 주말까지 완연한 초…
검찰, '제주 실종사건 허위종결' 경찰관 구속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