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연동 제성마을회 관계자들이 23일 제주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시청의 행정 폭거, 막가파식 무단 벌목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이상국기자

권재섭(88)씨가 기자회견 도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권 씨는 이날 "돌아가신 남편이 심은 나무를 이렇게 잘라버리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나무를 자른 것은 내 목을 자른 것과 같다"고 말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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