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제주시 한림읍 이시돌목장 새미소에서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가 마련한 '제주 시그니처 무장애 팸투어'에 참여한 시각장애인들이 트래블헬퍼와 함께 소리로 제주를 느끼는 '마인드 사운드 워킹'을 체험하고 있다. 이상국기자
65세 이상 고령자가 지키는 제주 농어촌
제주도, '개발 수요' 대비 비축토지 매입 신청 접…
제주 농촌마을 빈집, 창업자 보금자리로 재탄생
제주 찾는 외국인관광객 씀씀이 10여 년 새 절반 …
시한부 어머니 둔 가족에 '제주 한달살이' 선물
제주, 돼지 사육 늘고 한육우는 줄고
고유가 부담에 "제주도민들 외식비 줄이겠다"
제주 땅값 10분기 연속 내렸다…전국 유일
"농지 전수조사 관련, 임차농 보호대책 마련해야
JDC 2025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역대 최고 수준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