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애월읍 수산리 공사 현장에 6월부터 3개월에 걸친 발파 작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 수산주민 2022.06.20 (14:09:11)삭제
보아하니 발파를 허가한 경찰서가 아무래도 잘 못한 것 같네요 발파 허가를 내기 전에 민원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협의 후 허가가 이루어져야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민원인들이 많은데 무슨 배짱으로 발파를 허가했는지... 발파허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3개월간 매일 발파가 이루어지는데... 지역주민들과 어린이집 원아들, 교직원들 모두 큰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
| 고은아 2022.06.19 (15:47:51)삭제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공사를 강행하고 개선도 안되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민원을 넣어봐도 해결되지 않을것 같아 답답하기만 하네요..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전혀 고려해주지않는 대기업의 횡포에 질리고 답답합니다. |
| 밤톨 2022.06.16 (20:54:04)삭제
어린이가 보호받고 안전하게 생활해야 하는 곳에서 매일같이 소음과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어 힘들게 생활한다면 이런 힘든점들을 공사현장 관계분들께서도 함께 절실히 느끼시고 부디 안전하게 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게 조치를 해주시기를..주변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을 생각해주세요. 얼마나 힘든상황일지 역지사지 입장이 되어보셔야 아실련지요.
우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세요. |
| 정미경 2022.06.16 (20:36:13)삭제
자동차 크랙션 소리에도 놀라는데 어린이집옆 공사장에서 발파 작업이라니ᆢ 이 무슨 난리인지요ᆢ 저출산으로 점점 아이들이 없는데 ᆢ 안전한 환경속에 보호받아야할 아이들의 환경이 어른들의 돈놀이에 훼손되고 있네요ㆍ여성가족부 ᆢ환경부ᆢ보건복지부 ᆢ 할수있는 모든
민원을 넣으시길ᆢ 그속에서도 하루하루 잘견디시길 ᆢ 작년에 암수술하신 원장님 건강해칠까 염려되고 ᆢ아이들 걱정에ᆢ 20년전 개원당시 근무했던 교사로 맘이 아프네요 |
| 제주도민 2022.06.16 (15:51:43)삭제
출근시간에 갑자기 차를 세우더라고요 왜 세우는지 이야기도 안해줘서 뭔가 싶었는데 공사 발파 때문에 차를 세웠던 겁니다. 바쁜 출근 시간대에 길 막고 그냥 멈추라고 참나 기가 막히네요 최소한 발파 시간대에는 통행하는 차량들을 위해 안전 표지판 같은 거라도 세워 놓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남x건설은 제주도민들 무시하는 겁니까? 육지였어도 이렇게 막무가내로 공사 강행할까요? 정말 막무가내 공사판이네요! |
| 수산주민 2022.06.16 (15:49:28)삭제
여기 공사장 휀스가 너무 허술해서 공사장 주변을 한바퀴 돌아봤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반대편 휀스는 아주 높고 촘촘하게 바닥 뜨는 곳도 없이 철옹성처럼 세워놨더라고요
그런데 왜 이쪽 주택들과 어린이집 쪽 휀스는 대충대충 세워놨을까요?
여기 주민들과 어린이집 아이들은 먼지 뒤집어쓰고 소음 다 들어도 되는 건지..
하루종일 어린이집에서 지내는 아이들을 먼저 보호해주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왜 똑같이 설치 하지 않았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 도민 2022.06.16 (15:27:35)삭제
공사관계자들은 주민들의 고통을 외면하고 대응조차 하지 않으려는 것 같습니다. 이게 대기업 횡포 아닙니까? 누군지 못알아보게 하려고 얼굴을 꽁꽁 싸매고 숨어다니는 것 같습니다. 진짜 참 어른들이십니다~! |
| 안전하게 살고싶어요 2022.06.15 (10:44:39)삭제
그곳에 살고있는 아이들과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지만 공사만을 강해하는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네요~~실제적인 대책이 마련되었으면합니다~ |
| 요다맘 2022.06.15 (08:53:16)삭제
요즘 공사하는데 발파말고도 안전한 방법들이 많으걸로 알고 있는데 주변 주택가와도 가깝고 근처에 어린이 집도 있는거 같아 보이는데 시공사 쪽에서 이익을 볼 생각만할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도 생각을 하고 공사를 진행했다면 더 좋았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 삼남매 2022.06.15 (08:42:45)삭제
공사장 옆에 사고 있는 주민으로써 공사업체에서 일하고 계시는 분들께 여쭤봅니다 내 가족중에 어린 자녀나 손자 손녀들이 이런 상황 속에서 어린이집을 다니고 있다면 편안하고 안전하게 안심하고 보내실수 있겠습니까?? 한번쯤 입장 바꿔서 생각해 보셨으면 합니다~
어른도 이런 상황들이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어른들에게 보호 받아야할 어린아이들의 인권은 철저하게 무시한체로 자신들의 이익들만 생각하시는게 아닐까 의문이 생기네요
어른들 일에 우리 아이들의 피해를 입는 일은 없도록 노력하는 모습 부탁드립니다 |
| 쌍둥이 맘 2022.06.15 (07:29:09)삭제
말로만 하지 말고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우리 아이들이 생각하니 가슴이 아찔해요
사고 나면 누가 책임지나요~~
사고 나기전에 미리 미리 대처해 주세요 |
| 캔디 2022.06.15 (06:28:54)삭제
제도적으로 주민들을 보호하고, 인근 어린이집을 보호해야합니다.
분명 이런 제도가 있겠지요?
궂이 법적 대응을 하지 않고도, 시행업체에서 대응책이 있을텐데 경비절감,업무의 효율성등을 이유로 이를 회피하는건 아닌지요?
영리 추구 사업일지라도 비용지출은 최소한의 민원해결을 위하여 최대한 투자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공사업체에서는 적극적으로 역지사지를 고민하였으면 좋겠습니다. |
| 권 민 2022.06.15 (05:53:15)삭제
대형 공사현장 주변에서 피해가 전혀 없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그런데 이 경우는 시정 가능한 일이죠!
제주에서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겠군요.
어린이집 인근 공사에 따른 특정공사 혀가등이 적절했는지 정보공개 청구해서 내용 확인하십시요.자진해서 해결할 공사관계자는 거의 없습니다.
민원도 알고 대응해야한다는 의견 공감합니다. |
| 권 민 2022.06.15 (05:52:09)삭제
대형 공사현장 주변에서 피해가 전혀 없을 수는 없는 일입니다.그런데 이 경우는 시정 가능한 일이죠!
제주에서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되겠군요.
어린이집 인근 공사에 따른 특정공사 혀가등이 적절했는지 정보공개 청구해서 내용 확인하십시요.자진해서 해결할 공사관계자는 거의 없습니다.
민원도 알고 대응해야한다는 의견 공감합니다. |
| 김성칠 2022.06.14 (17:18:17)삭제
설마 설마 해신디
이건 무슨 말이우꽝?
손자,손녀 다 보낸 어린이집 아이덜이
경 피해를 봐사 될 일인사마씸?
피해 대책을 세웁서게
요망진 원장님은 뭣험이꽝?
동네영 도로 시로 고발허지안허영 |
| 아이들이 미래다 2022.06.14 (15:31:55)삭제
"아이방 유리창 뚫고 날아든 돌덩어리…아파트단지 발파 파편 '날벼락'" 기사보세요.
(https://www.news1.kr/articles/4474634)
남일 같지 않네요. 이런일이 우리동네에도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제발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 없길 바랍니다.
어린이집 근처에서 발파공사라니... 사고라도 나면 제주도청, 행정시 담당 공무원, 시공회사 등 기타 관련자들 뒷감당 할수 있겠습니까??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라야 국가의 미래도 있는겁니다. 잘판단하십쇼 |
| 미달 2022.06.14 (14:26:07)삭제
공사를 할려면 먼저 주위 환경을 생각해서 해야 합니다. 공사 주위에 보면 농사짓는 밭과 어린이집이 있고 도로가 좁다보니 차량 통행에도 신경을 써야하는데...이 공사현장에서는 주위환경에 아에 무시한체 공사가 진행중이고 이로써 주위 주민들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루 빨리 해결책을 세우는것이 중요합니다
|
| 애월주민 2022.06.14 (14:26:03)삭제
지금 어린이집은 낮잠시간인데 덤프트럭 지나다니는 소음이 굉장합니다.
아이들이 과연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까요?
어린이보호구역에 덤프트럭이 빠른속도로 30초에 한대씩 다니고 있습니다.
직접 현장에 나와 보시길 바랍니다. |
| 돈이면 만사OK? 2022.06.14 (13:56:49)삭제
공사장 옆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지역주민입니다.
아버지대부터 현재까지 수십년간 농사를 지어오고 있는데 본 공사로 인하여 흙먼지들의 나물를 뒤덮어 나무들의 생육에 많은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제주시 환경지도과에 민원을 접수하여 방문하였지만 현장측에서는 담당공무원들의 있을때는 시정한다고하고 시정하는 모습을 보이지만 아직까지도 그와 관련한 뚜렷한 대책등은 실행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저희 과수원에는 공사가림막이나 분진 및 비산먼지를 차단이나 감소시킬 수 있는 그 어떤시설도 해놓지 않고 안전주의 테이프만 설치해놓고 있는실정입니다. 설마 현장담당자들은 안전주의 테이프가 비산먼지등을 차단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설치한것은 아니겠지요.... 하루빨리 지역주민들의 제기하는 문제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대처하고 공사를 진행해주었으면 하네요.... 시행사부터 하청업체까지 그저 다 돈벌이에 몇십년을 지역에 살고 농사를 지어오고 있는 주변사람들의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
그 뿐만 아니라 현재 건설중인 아파트가 준공되어 입주가 시작될 경우 주변농가들은 평생 주업으로 생각하는 농사를 지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왜 행정이나 이런곳에서는 과연 건축 인허가시에 주변환경에 대한 고민을 하고 허가를 내주는 것인지도 많은 의문이 생기기도 합니다. |
| 강소라 2022.06.14 (13:54:37)삭제
오늘 비가 내려 평소보다 조금 늦은 등원 길 이 곳에서는 찾아 볼 수 없었던 아침 풍경
사람들이 계속해서 공사현장으로 향하고 그 옆으로는 덤프 트럭이 지나가 내 아이들 나도 모르게 꼬옥 안고서 어린이집 안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에 끝나는게 아니라 담임 쌤 말로는 몇 개월 발파 작업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걱정이됩니다. |
| 구한나 2022.06.14 (13:54:03)삭제
매일 같이 포크레인 .덤프 트럭이 지나는가는 곳이 과연 일상적인 생활이 지속될까요?
피해를 받고 있는 입장에서 좀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아주세요. |
| 구한나 2022.06.14 (13:38:34)삭제
매일 같이 포크레인 .덤프 트럭이 지나는가는 곳이 과연 일상적인 생활이 지속될까요?
피해를 받고 있는 입장에서 좀 더 효과적인 해결책을 찾아주세요. |
| 임선하 2022.06.14 (13:35:01)삭제
어린이집 낮잠시간을 감안했다는건 어떠한 말인지 이해가 도무지 되지가 않습니다.
보통 저희 어린이집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낮잠시간은 보통 12시부터 시작되어 조금 늦은 경우 3시까지 진행되는데...
현재 낮잠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쉴틈없이 덤프 트럭과 포크레인 소리가 계속 들리고 있는데 다른 현장 이야기를 하시는건지...
오늘도 공사로 인한 스트레스가 지속되고 있답니다. |
| 강지혜 2022.06.14 (13:27:52)삭제
귀가 안좋았어서 병원을 다니고 있었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데 덤프트럭 다니는 소리, 공사장소리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이는 것 같습니다. 공사하는 소리가 듣릴때마다 귀가 다시 안좋아질까봐 두렵습니다~~ |
| 주민 2022.06.14 (13:01:07)삭제
처음부터 경찰관서에 발파관련 민원을 넣었습니다. 담당 경찰관은 발파 찬성민원이 있어서 허가했다는데 이게 말이 됩니까? 찬성 민원은 경찰담당관에 발파 찬성하니 허가해달라고 민원을 넣는건가요?? 10일까지 받기로 되어 있는 민원 답변도 21일로 미루고 본발파는 오늘 14일부터 강행했습니다. 의도적 답변 미루기로 생각 되어지지 않나요? 저희는 이제 어디에 민원을 넣어야 하나요? 짜고치는 고스톱이라고 밖에 생각들지 않겠습니까?? |
| 불타는바다 2022.06.14 (12:26:54)삭제
폭약을 사용하는 발파와 관련한 민원은 거의 대부분 주무부서인 경찰관서에서 잘못한 것입니다.
발파관련 민원은 허가조건을 잘못 걸어서 생긴 문제일 뿐입니다.
이걸 해당 경찰관서에서 알면 잘 해결되는데, 그걸 모르니 구청이나 시청에다 민원내고 데모하니 경찰에서는 그 사실을 전혀 모르지요. 그러니 해결됩니까??
민원인들도 뭘 좀 알야야 민원이 해결됩니다. 명심하세요 |
| 불타는바다 2022.06.14 (12:23:59)삭제
제주에서 또 발파로 인해 야단이 났군요.
이거 사실 간단하게 정리할 방법이 있는데, 아무도 그걸 모르니.. 참 난감하고 갑갑합니다.
혹시 주민분들이 이 글을 보신다면 제 블로그에 답글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에 작년 11월인가... 제주에서 있었던 해결 후기 첨부합니다.
https://blog.naver.com/imax62/222563030051 |
| 제주인 2022.06.14 (12:11:17)삭제
소음측정기를 공사장 옆주민에게 공급하여소음측정 하도록
조치하심이 좋을듯해요.우리동에도관련 건물리모델링 공사하며
먼지가 너무많아 물청소라도잘해주십사 민원넣어도 눈감고
아옹격입니다.시정이 안됩띠다. |
| 강미옥 2022.06.14 (12:11:08)삭제
정말 큰일이고 걱정입니다.
아이들의 인권 따윈 나몰라라ᆢ |
| 송진희 2022.06.14 (11:42:25)삭제
기본기도 안갖추고(펜스불량/소음측정불량)
본발파까지 진행하는 이런 행태는 참으로
무개념의 연속입니다.
0-5세 아이들이 바로옆에서 하루종일 지내고있다는게
눈에안보이지않을텐데요
인근 어린이집이 안보이시나요?
인근주민들은 안보이세요?
추후발생되는문제로 후회하시는일이 없길바랍니다. |
| 정제환 2022.06.14 (11:16:13)삭제
사고나서 해결하지말고, 미리 방지책 마련하세요
책임을 떠나서, 어른의 책임은 노약자, 특히 어린이들을 보호하는것입니다.
공사장 옆 어린이집 볼때마다, 미안해서 울컥합니다
공사장 인근 원주민들 , 오래 자리잡은 어린이집의 교직원과 아이들이 무슨 죄인가요??
큰걸 바라나요??
짓지 말라는것도 아니고, 위험한상황이 계속되니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보고있어 방안을 세워달라는거 아닙니까
큰일 나기전에 안전위해 , 행동 해주세요 |
| 고근희 2022.06.14 (11:15:23)삭제
대형트럭 통행로 변경에 대한 입장 이유를 보니 이문제를 해결해보려는 업체의 의지가 없는듯 합니다.
매일 이소음에 시달리며 피해를 보는 입장을 생각한다면
적극적으로 개선의 방법을 마련하셔서 주변 주민들과 소통하며 원만히 풀어나가야 할듯 합니다 |
| 김경이 2022.06.14 (11:08:13)삭제
제주시는 ! 애월읍은 ! 민원해결위해 적극적으로 하는게 뭐가있나요??
담당자들 집앞에서 폭파현장이있다면 안심하고 살겠습니까??
차량이 수차례 하루 수십번 다닐때만해도 이게 끝이겟지 하다가 발파를 해야하는 상황이라니, 주변 주민들 인근 어린이집까지 모두 피해를 보면서 이득을 취하려는 남해건설, 정말 지금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양심에 손을얹고 대책을 마련해주세요.
굴러온돌이 박힌돌 뺀다고, 원주민들이 이렇게 고통받고있는데, 외면하면 다인가요? |
| 박겸희 2022.06.14 (10:56:15)삭제
아이들이 잘 성장할수 있도록 빠른 조치 부탁드립니다
|
| 변정심 2022.06.14 (10:24:56)삭제
어린이집 인근에서 최신공법이 아닌 발파공사라니요?
소중한 내자녀, 내손자들입니다.
공사업체 대표께서는 어린이집원장님, 지역주민들과 소통하시어 즉시 해결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 학부모 2022.06.14 (10:14:38)삭제
학부모입니다.
어제 발파가 진행되고 있는지 물었더니 아니라고 해서 방안을 찾고 있나 기대했는데 날씨 때문이었네요.
아침에 현재 발파 중이니 안전하게 등원해달라는 알림장이 도착해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아이는 어린이집을 꼭 이용해야 합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계속 등원해야된다는게 속상합니다. 제발 아이들을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 고여랑 2022.06.14 (10:13:41)삭제
민원에 대한 해결책도 마련되지 않은채
막무가내식으로 공사를 강행하는 건 약자에 대한 이중 횡포 아닌가요?지자체를 포함한 지역기관에서 앞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요? |
| 하민선 2022.06.14 (10:08:29)삭제
어린이집앞으로 대형트럭들이 다니다가 사고가 나 봐야 되겠습니까? 사고 나기 전 힘들더라도 최선을 다해서 예방 해야 되는 것은 지나가는 개도 아는 사항입니다. "예방"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
| 고여랑 2022.06.14 (10:04:08)삭제
민원에 대한 해결책도 마련되지 않은채
막무가내식으로 공사를 강행하는 건 약자에 대한 이중 횡포 아닌가요?지자체를 포함한 지역기관에서 앞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 하지 않을까요? |
| 김선아 2022.06.14 (10:00:52)삭제
오늘 아침부터 도로가 어수선 하더니 발파가 시작됐습니다. 그 어떠한 한마디 말도, 협조 요청도 없이 일방적으로 공사를 강행하는 남해건설은 주변 주민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도, 해결할 의지도 없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덤프트럭은 쉬지 않고 달리고 있네요 |
| 양정순 2022.06.14 (09:58:17)삭제
아이들 특히 어린 영.유아들이라서 걱정이 크네요.
정신적으로 불안해 할 수 있겠어요.
지혜롭게 해결 됐으면 합니다. |
| 장하늘 2022.06.14 (08:42:39)삭제
끊임없이 들리는 소음이 정신적으로 사람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칠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공사관계자들이 좀 더 성의있는 대책마련이 시급해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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