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예총은 14일 회의실에서 '제61회 탐라문화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총감독 위촉식을 가졌다. 왼쪽부터 이원기 운영감독, 김지혜 연출감독, 김선영 제주예총 회장, 양성혁 총감독. 제주예총 제공
"가정용 시간대별 전기요금제 제주부터 도입"
제주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운명 내년 말 판가름
[현장] 단속 10분만에 '삐빅'… 제주 음주운전 적발 잇따라
"가축분뇨 악취 페브리즈 뿌려 민원 해결?… 이래서야"
제주 권역응급의료센터 2곳으로 늘어난다
제주 BRT 고급화 사업, 도민공론화로 추진 여부 결정
탐나는전 10% 캐시백 중단 원인은 "수요 예측 실패"
제주 제2공항 갈등 담당기구만 3곳.. 행정력만 낭비
전임 교육감 '체육고' 신설 사실상 재검토… "즉답 어렵다"
제주 여성단체들 "성매매 알선 사건 철저한 수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