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2023년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유치 기념 세미나-대한민국연극제, 예술 창작의 마중물이 되다'가 열렸다. 오은지기자

21일 제주문학관 4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대한민국연극제 제주 유치 기념 세미나-대한민국연극제, 예술 창작의 마중물이 되다' 발제자로 나선 강용준 제주문학관 명예관장(맨 오른쪽)과 송시경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창작본부장. 오은지기자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김윤우의 한라칼럼] 농지 전수조사… 농촌 현실을 담아내야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전국체전] 제주 유성진 첫 4관왕.. 이예주 3관왕 등극
법률안 의견 제출권 없는 교육감.. 고의숙 "제도 개선 필요"
제주도립 제주합창단 부산국제합창제 참가
'꿈의 극단 제주' 첫 정기 공연 청소년극 '사이'
제주 삶 품은 제주어와 창작 음악 만남
지역민들이 기록한 제주 성산읍 생생한 생활사
제주 관악인들 금빛 선율에 담는 유럽의 관악
상지서회 15번째 회원전 '제주다움을 찾아서'
제주 허유미 시인 제15회 백신애창작기금 수상자…
익숙한 제주 풍경 너머 기억과 시간의 흔적
작곡만 세 번 교체… 특정 뮤지컬 출연진 대거 …
도제 실시 80년·특별자치도 20년 '제주역사 국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