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제주자치도 제3기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일부 위원들이 인권 침해 관련 진정 건에 대해 제주도가 위원회 의견을 듣는 절차를 생략했다며 반발, 동반 사퇴을 선언하고 있다. 한라일보DB
제주자치도 하반기 정기인사 승진 인원 공개
위성곤 지사 "행정시장 공모제 무의미... 직접 지…
제주~칭다오 협정 새국면 "해지 후 새 계약 추진"
문성유 후보 지방선거 비용보전 위성곤 후보에 …
제주 청년들이 제안한 38건의 정책... 15건 반영
도의회 미래경제산업위, 도내 미래 산업 현장 방…
제주 아파트 시행사 민주당 정치인 로비의혹에 …
위성곤 제주도정 3수석 이외 4·3인권특보 신설
[종합] 제주시장 이상봉·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1보} 제주시장 이상봉 ·기후경제부지사 이창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