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시 읍·면 지역에 설치된 부설주차장. 이처럼 다수가 부설주차장을 제 용도에 맞게 쓰고 있지만 일부는 용도 변경, 출입구 폐쇄, 물건 적치 등 위법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제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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