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일 낮 서귀포시 대정은 동일리에서 소 한 마리가 저류지에 갇혔다는 신고 접수됐다. 이날 시간당 74.5㎜의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줄에 묶여 있던 소가 불어난 물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갇혀버린 것이다. 독자제공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 치안협력 새 구심점 '주민자치경찰연합대' …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