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에서 만난 장훈(66) 대평선주회 회장이 지난밤 태풍 힌남노의 위력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올해 초에 마친 석축공사(사진 오른쪽)가 아니었다면 피해는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평포구에서 패해 복구작업 중인 안덕자율방재단.

태풍 힌남노가 덮친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에서 중장비가 바위들을 치우고 있다. 강희만기자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국민의힘 제주도의원 12개 선거구 단수 후보자 확정 발표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
제주전장연 준비위, '탈시설' 등 장애인 정책 발…
3일만에 또 초등생 유괴 의심사건 경찰 수사
올해 제주서 일본뇌염 매개 모기 첫 출현
제주 만취운전으로 4중 추돌사고… 40대 운전자 …
제주지방 주말까지 맑고 포근.. 다음 주 초 다시 …
퇴근길 제주 도로 위에 말 한 마리… 20분만에 포…
"폭행 의혹 고기철 위원장 공정 수사해달라"
'현재와 과거 잇는 기억' 4·3 증언본풀이 마당 개…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도두 어민들 "공공하수처리시설 부실시공 대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