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6일 태풍 '힌남노'의 북상으로 서귀포시 예래해안도로는 그야말로 쑥대밭으로 변했다. 화단이 모두 무너지고 흙이 소실됐고, 인근에는 각종 해얀쓰레기들이 밀려와 쌓였다.
"몽땅 다 서고로?"… '폐교' 신도초 활용 계획 놓고 설전
[현장] "시궁창 냄새가… " 원인모를 악취 나는 고성천
국민의힘 강상수 제주도의원 탈당 예고
이 대통령 "꽃피는 제주에서 타운홀 미팅 개최합니다"
[현장] 2억 들여 정비한 제주 용천수 ‘흉물’ 전락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에 3자 구도 형성
축구장 83개 만큼이나… 불법 행위로 훼손된 제주 산림
"국힘 제주도당 당원 간 폭행" 고소… 경찰 수사
[단독] 제주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장'
이재명 제주선대위 82명, 문대림 의원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