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오전 마라도 남서쪽 약 6.8㎞ 해상에서 전복된 채 발견된 어선 A호 승선원 4명에 대해 해경이 수색·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전복된 A호의 모습. 서귀포해양경찰서 제공
민주노총 제주본부 "개헌안에 4·3 포함해야"
“우리는 4·3 기억 전수자”… 제주도심 누빈 평…
진실화해위 "국가폭력 범죄 시효 배제 환영… 역…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손자까지.. 가파도 '4대 해…
고기철 국힘 제주도당위원장 폭행 혐의로 검찰 …
제주4·3 제78주년 맞아 국회서도 추념식 열려
[종합] 민주당 현지홍 의원 무면허 운전 적발되…
현역 제주도의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한림 도로서 차량 3대 부딪혀… 2명 병원이송
“정치적 이해관계 휘둘리는 제주청년센터 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