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의 산림청 국정감사에서 남성현 산림청장(오른쪽)이 답변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김찬수 한라산생태문화연구소장이 지난 4월 6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왕벚나무가 우리나라 고유종이 아니라고 한 국립수목원의 발표는 허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사진=한라일보 DB

한라산 관음사지구 왕벚나무. 현재까지 확인된 왕벚나무 자생지는 전 세계적으로 제주도가 유일하다. 사진=한라일보 DB
빌라 지하 주차장서 10대 납치 시도 남성 긴급체포
차량 2부제 시행했더니 '차량 번호' 변경 급증
제주 갈 곳 없는 공연 물품 "나누고 다시 쓰자"
[현장] 뜯기고 훼손된 제주 도로 이정표… “몇 달째 방치”
제주 주택시장 침체… 팔려는 사람만 늘었다
제2공항보다 더 토론 달군 '칭다오 항로' 논란
오늘 공식 선거운동 개시.. 위·문 첫 집중 유세 어디?
"내가 적임자" 제주교육감 후보 공약 검증-의혹 공방 치열
정방·중앙·천지·서홍동 오은초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는 …
제주 산지·남·동부 100㎜ 폭우.. 내일까지 최고 120㎜
제주 지방선거 장애인연대, 도지사·교육감 정책…
서귀포시 사칭 물품구매·선결제 요구 잇따라 '…
제주 구좌읍 해상서 물질하던 70대 해녀 사망
제주서 '위조지폐' 환전한 20대 외국인 검찰 송치
'소만' 제주지방 주말까지 비 오락가락.. 오늘 10…
"제주서 매년 40마리 바다거북 좌초돼 발견… 보…
5년새 1000명 '뚝'… 제주 '생애 첫 헌혈자' 급감
"오염물질 내뿜는 가스발전소 신설 중단하라"
차량 2부제 시행했더니 '차량 번호' 변경 급증
제주경찰청·제주지방우정청 "지역사회 안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