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 9월 중순 이후 현재까지 내린 비가 평년의 24% 수준에 그쳐 일부 지역에서 토양수분이 부족한 초기가뭄 현상이 나타나는 가운데 25일 제주시 구좌읍 지역 당근밭에 스프링클러가 돌아가고 있다. 이상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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