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가 지난 26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양돈장 폐기물 불법 매립 장소를 현장 방문해 살펴보고 있다. 제주도의회 제공
제주 정착 위한 외국인주민 생활 가이드북 발간
오라동 공동주택서 불… 5명 연기 흡입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 치안협력 새 구심점 '주민자치경찰연합대' …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