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길이 12.6m의 거대한 참고래 골격표본이 모습을 드러냈다. 제주도 민속자연사박물관은 22일 로비에 참고래 골격표본과 영상을 볼 수 있는 대형 LED 영상시설 설치 등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재탄생을 알리며 이를 기념하는 개막식을 진행했다. 강희만기자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12일 개막' 북중미 월드컵 제주는 '거리' 대신 '실내 응원전'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