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서귀포시 안덕면 동광리 소재 호라산밀을 파종한 밭에서 만난 호라산밀생산자협의회 홍성봉 총무, 박태관 회장, 안홍범 안덕농협 이사(왼쪽부터). 11월 파종한 호라산밀의 새싹이 파릇하게 올라와 내년 첫 수확을 기다리고 있다. 백금탁기자
AI가 바꾼 제주 응급의료 지형… “골든타임 확…
[한라일보·제주특별자치도의회 공동기획] 제453…
[신재생 에너지 제주의 미래를 바꾸다] (1)신재생…
[기획] 제헌절 맞아 유엔 역할 재조명… “‘UN데…
[기획] 제2회 대한민국 중소기업 박람회
[기획] 제주가 마주한 '아픈 지표'… 짙어진 위험…
[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5월 정례회의] “선거…
"건강한 삶 함께… 생애주기별 가족 건강 살펴야
"권력·특정 세력에 휘둘리지 말고 정론직필 지…
[창간37주년 / 도민과 함께 지역신문 새 지평]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