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17년 첫선을 보인 후 5년 만에 다시 찾아온 '제3회 제주비엔날레' 개막식이 진행된 지난해 11월 15일. 박남희 예술감독이 참석 내빈들과 함께 제주도립미술관 전시를 둘러보며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움직이는 달, 다가서는 땅'을 주제로 내건 제3회 제주비엔날레에는 16개국 55명(팀)의 작가가 참여한 가운데 165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그리고 오는 12일 89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한라일보DB
위성곤 제주도정 첫 행정시장 후보군 '모락모락'
제주지방 본격 장마 시작.. 내일부터 최고 180㎜ 폭우
제주지역 주택 매매 침체에 준공후 미분양 또 역대 최대
위성곤호 1일 임기 시작… 민선 9기 제주도정 출범
민주-국힘, 도의회 상임위원장 자리 놓고 막판 신경전
"공무원 선거개입 관여 의혹… 도의장 후보 사퇴해야"
고의숙 교육감 인수위 정책 과제 확정… 가용 예산 과제
'도민과 함께! 미래를 만나는 제주' 위성곤 도정 출범
7월 갈치 금어기 해제… 제주 어민들 "결사반대"
위성곤 도정 100대 정책과제 선정..'기후경제수도 제주' 비전
'춤추는 섬 제주' 여름날 세계와 만난다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 무대 갈증 풀어줄 소극장…
제주지원문인화회 13번째 회원전 '오늘도 내일도…
제주문학학교 홍임정 소설가와 함께하는 '7주 동…
제주 장애인 음악가 4인 제주체임버오케스트라…
서귀포국제실내악페스티벌 금빛 실내악 매력 속…
모차르트·브루흐의 실내악… 제주 앙상블 데어 …
제주 한그루 '탄압이면 항쟁이다' 지역출판대상 …
[황학주의 詩읽는 화요일] (129)굼부리의 날들-김…
"제주시권 비지정 유형유산 10건 중 3건 지정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