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린 21일 제주시 도두동 무지개 해안을 찾은 관광객들이 몸을 움츠린 채 걸어가고 있다. 강희만기자
고의숙 교육감직 인수위원장 강봉수·부위원장 박희순
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누가 참여하나
제주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 3000억 민생추경 신속 편성"
경매에 쏟아지는 제주 토지…5월 낙찰가율 역대 최저
민선9기 제주형 기초지자체 내년 7월 전 모델 윤곽
후반기 국회, JDC 숙원 현안 해결 속도낼까
제주, 16년 만에 남북 교류협력 재개... 한라봉 묘목 보냈다
고의숙 교육감 당선인 "원점에서 제주교육 미래 그릴 것"
제주문화예술재단 동광로 청사 활용 어떻게 하나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