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진 외교부 장관이 지난 6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2018년 대법원의 배상 확정판결을 받은 국내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행정안전부 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하 재단)이 조성한 재원으로 판결금을 대신 변제하는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국 화재위험경보 '심각'… 제주소방, 예방·대…
제주 창고 화재 잇따라… 인명피해 없어
'강풍주의보' 제주 나무 쓰러짐·간판 흔들림 잇…
한달만에 단비 내리는 제주지방 내일까지 최대 5…
한경면 양돈장서 외국인 노동자 2명 사망
제주 치안협력 새 구심점 '주민자치경찰연합대' …
제주지방 모레까지 강풍 동반 최고 70㎜ '단비'
[현장] "주민이 마을 돌로 4·3성 직접 복원 큰 의…
제주도, 공항 계류장서 '돌코롬다방' 운영
오라동 아파트 공사장 60대 노동자 추락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