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4·3희생자 유족회는 7일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이 75주년 4·3희생자추념식에 꼭 참석해 4·3의 간절한 봄을 또다시 맞이할 수 있기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번째 맞이하는 제75주년 4·3희생자추념식은 대통령에게 매우 의미 있는 추념식"이라며 "제주4·3에 대한 이념적 공세와 논란에 종지부를 찍고 진정한 국민 화합과 대통합 시대를 이뤄 달라"고 당부했다. 이상국기자
"우리는 가지만…" 마지막 교육의원들이 꺼낸 소회
제2공항 주변 토지거래 풀리며 외지인 투자 이어지나
제주지방 오늘 대체로 맑다가 내일 낮부터 비 조금
"호남-제주 메가시티, 행정통합 아닌 경제권 통합·강화"
“물 때 착각해서…" 대정 갯바위 고립된 60대 낚시객 구조
부동산 경기 침체에 제주 집값 46개월 연속 하락
제주도의회, 정부 권고 1년 반만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
제주시, 하계 대학생·청년 알바생 194명 모집… 올해는 달라…
제주대학교병원 제9대 병원장에 장원영 교수 취임
"제주 관광·서비스업 인력난… 제주형 특화비자 도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