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주연극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오는 6월 제주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연극제' 본선에 진출하는 극단 가람의 '울어라! 바다야' 공연 장면. 제주연극협회 제공
[주말, 여기] 사진가 김수남 20주기 산지천갤러리…
만화에 담은 기후 위기 시대 제주 감귤
AI 기술 결합 제주4·3 상처 보듬다… 홍유경 감독…
여성·치매·존재를 묻다… 연극 '숨' 제주 예술…
제주돌문화공원 연못 '볼레로' 음악과 즉흥 춤이…
제주 김류이도 개인전 '돌의 표면, 경계의 껍질'
걷고 바라보고 오래도록 머물며 새긴 제주
제주국제관악제 여름 시즌 공연장 걱정 덜었지…
윤윤재 '두려운 개인전' 오는 11~17일 서귀포예술…
제주 감물 염색의 현대적 해석 '감: 색의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