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 속 길 알려주는 저 유도등처럼…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 유도등의 불빛을 따라 항공기가 활주로에 내려 앉고 있다. 올해로 창간 34주년을 맞이한 한라일보 또한 저 활주로의 유도등처럼 제주의 현안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하는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사진은 제주시 이호동의 한 건물 옥상에서 망원렌즈를 이용해 촬영했다. 이상국기자
[동행, 우리가 함께해요/정착주민 지역공동체…
[양기훈의 제주마을 백리백경.. 가름 따라,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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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독자권익위원회 7월 정례회의] “…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태풍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강풍 동반 최고 60㎜ '단비'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부동산시장 한파 경매 지표 줄줄이 역대 최저
계속되는 진상조사 논란… 갈등 해결 실마리 찾나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제주 열대야 30일째.. 휴일 모처럼 단비 얼마나 내릴까
"제주~칭다오 항로에 일본도 끼워넣자"
뙤약볕 아래 그물 손질
흙먼지 날리며… 폭염 속 밭갈이
여름바다에서 즐기는 낚시체험
더워도 새끼들을 위해서라면…
김매기 구슬땀
바람 가르는 카이트서핑
쉼 없이 돌아가는 스프링클러
조랑말 승마체험
만개한 성읍민속마을 황화코스모스
보트 위에서 즐기는 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