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책의 날'인 23일 우당도서관에서 2023 제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이 열렸다. 선정된 올해의 책은 ▷성인부문 '하얼빈'(김훈 작가) ▷제주책 부문 '제주신화의 숲'(강순희 작가) ▷청소년 부문 '안녕, 열여덟 어른'(김성식 작가) ▷어린이 부문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최원형 작가)다. 제주시 제공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윤곽..反오영훈 결집 주목
[단독] 오등봉공원 개발사업 불법 산지 전용 의혹 제기
제주시 평준화 일반고, 2026학년도 신입생 전형 첫 정원 미달
6·3지방선거 민주당 제주지사 경선 '4파전' 가닥
친구 남매에 흉기 휘두른 20대 긴급체포
제주지방 주말 저녁부터 폭설 쏟아진다.. 해안지역 3㎝ 적설
타인명의·소유권 이전 미등기 부동산실명법 위반 수두룩
"경기 악화에 생존 위태… 함덕 상권 살릴 방안 필요했죠"
건물 벽에 차량 돌진… 60대 운전자 병원 이송
탐나는전 9일 오전부터 재개... 신규서비스 오픈
한라도서관 '탐라를 읽다, 제주를 보다'… 새해 …
[문화쪽지]음악극 '탐라순력도'… 서귀포예술단 …
제주 숲 반딧불이가 남긴 빛의 궤적… 유진희 사…
내면과 외부 충돌의 흔적… 양묵 작가 '자아-존…
제주시민이 뽑는 '2026년 올해의 책'… "도서 추천…
[신년사] 김석윤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사장
“‘입춘대길’ 써 드려요”… 31일 제주교육박…
제주 풍경을 담다… 이경훈 첫 개인전
"'무비트럭'이 제주 마을·공동체를 찾아갑니다"
우주 속 '작은 존재'에 대한 질문… 포도뮤지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