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책의 날'인 23일 우당도서관에서 2023 제주시 올해의 책 선포식이 열렸다. 선정된 올해의 책은 ▷성인부문 '하얼빈'(김훈 작가) ▷제주책 부문 '제주신화의 숲'(강순희 작가) ▷청소년 부문 '안녕, 열여덟 어른'(김성식 작가) ▷어린이 부문 '라면을 먹으면 숲이 사라져'(최원형 작가)다. 제주시 제공
제주에서 음악과 색채로 전하는 희망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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