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영훈 지사와 월정리마을회 김창현 회장 등 임원진은 20일 제주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2017년 12월 중단된 동부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정상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상국기자
민주당, 내달 7일 제주도지사 후보 경선 합동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제주도지사 선거 예비주자 특별대담 일문일답] …
제주지원위 상설화 통과.. 생태법인 지정은 불발
국민의힘 '관권 선거운동 엄중 처벌하고 즉각 사…
[6·3 제주도의원 선거] 국힘 단수 후보에 맞설 대…
강하영 "국힘 제주도당은 심사용 여론조사 즉각 …
5월 1일 노동절 법정 공휴일 가시화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
문대림 "1조5000억 규모 제주 도민성장 펀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