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소재 골프장의 우수저류지의 녹조와 부영양화가 심각하고, 일부 저류지의 오염된 물이 그대로 하천으로 유입되며 문제다.(사진 오른쪽) 이에 골프장 측이 최근 녹조를 걷어내고 기계장비를 가동해 물 정화작업에 나서고 있다.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지진.. 제주지역도 흔들…
반복되는 돌봄행정 사각지대 '고독사' 어쩌나
출입 제한된 산방산 오른 등반객 '벌금 500만원' …
제주해녀, 오랜 잠수 탓에 '부비동염·비염' 취약
제주 환경단체 '동복리 LNG 발전소' 공익감사 청…
제주의 보호지역 관리 방식, 세계 표준 지침에 …
의식불명 복싱선수 사고 관계자 8명 검찰 송치
제주대병원, 준보훈병원 선정... 12월부터 진료 …
사고로 중상 입은 중국인 관광객, 한라병원에 감…
경찰 명령 불응하고 무면허·난폭운전 외국인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