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호 태풍 '카눈'이 제주를 지나간 가운데 10일 오전 제주국제공항이 항공편을 구하려는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박소정기자
서귀포 문섬 해상서 40대 미국인 다이버 사망
[현장] 적은 비에 바싹 마른 땅… 타들어가는 농…
제주 80세 이상 1인가구 1만세대 넘는다
제주 바다 위를 훨훨... 'K-UAM 서비스' 제주서 첫 …
한림읍서 쓰레기 불법 소각하던 60대 적발
외국인 8명 탑승한 승합차 가로등 '쾅'… 3명 경…
제주, 방학 중 돌봄·급식 지원... 맞벌이·한부모…
초강력 슈퍼태풍 '돌핀' 제주 향하나
밤낮으로 가마솥 더위 제주지방 다음 주 비 소식…
일본 구마모토 규모 7.1 지진.. 제주지역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