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아스타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 입상자 기자회견 후 1위 입상자들과 심사위원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제주국제관악제 이상철 조직위원장, 테너트롬본 1위 줄리앙 하트겐(캐나다), 호른 1위 진지쳉(중국), 트럼펫 1위 김준영(한국), 금관5중주 1위 벤투스 브라스퀸텟(3명), 예술감독 겸 심사위원 옌스 린더만, 심사위원장 스캇 하트만. 오은지기자

사진 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트럼펫 1위 김준영(한국), 테너 트롬본 1위 Julien Hategan(줄리앙 하트겐, 캐나다), 금관5중주 1위 벤투스 브라스 퀸텟(한국), 호른 1위 Zhicheng Jin(진지쳉, 중국).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 제공
[기획] 격투기 선수에서 경찰로… "신뢰 주는 경찰 될 것"
[종합] 제주 수영·유도 메달 레이스 주도.. 세자릿 수 돌파
제주 주택매매시장 침체 속 50대 매입 '최다'
도청은 본사, 출연기관은 계열사?... 공기관 대행 의존 질타
[김윤우의 한라칼럼] 농지 전수조사… 농촌 현실을 담아내야
[전국체전] 수영-유도 2년 연속 '20-20'.. 목표 달성 눈앞
제주 제2공항 토지거래허가구역 LTV 상향 카드 불발
지방비 143억원 투입 (가칭)아라복합문화센터 소유권 논란
[전국체전] 제주 유성진 첫 4관왕.. 이예주 3관왕 등극
초대형 태풍 '참피' 이번 주말부터 제주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