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노총 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지부는 18일 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택배 노동자들은 황금 연휴는 물론이고 추석 당일조차 쉬지 못하고 강제 배송에 내몰리고 있다"며 "추석 하루라도 쉬겠다면 '수행률 미달'로 해고를 각오해야 하는 기막힌 현실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했다. 이상국기자
[종합] 도련동 가건물서 불…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한 돈 100만원 넘어”… 금값 폭등에 금은방 ‘한산’
제주출신 공직자 모임 제공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인사] 제주경찰청 경정 이하 심사 승진 예정자 발표
[종합] 민주당 도지사 선거 경선 구도 이번 주 '윤곽'
한화 "제주에 산학연관 MRO 혁신 클러스터 조성"
제주자치도 주민자치위원회협의회장 오창훈 선출
'14명 사상' 우도 승합차 사고 운전자 5초 전 액셀 밟았다
제주 3월 시행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91명 증원
이재명 대통령, 부승찬 의원 온두라스 특사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