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제주아동보호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최정윤, 김태한, 김명순 씨. 강희만기자
제주 공무원 '관권선거 의혹'... 민주당 경선 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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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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