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창훈 작 '소2 4356'. 장지위에 유채. '4356'은 단기를 적은 것이다. 작가는 작품명에 '단기'를 표기한다. 큰 의미는 없다고 했다.

최창훈 작가

최창훈 작품. 왜 소의 뒷모습일까. 초창기엔 소의 앞모습을 그리기도 했지만 작가는 그냥 "뒷모습이 좋더라"고 했다. 나를 찾아가는 여정에서 굳이 소의 얼굴과 마주할 이유는 없으니. 그렇게 한 발짝 떨어져서 바라보다보면 조금 더 진정한 '나'를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최창훈 작 '소 4356-길'. 캔버스에 유채.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건설사·주택조합 갈등에 1년 가까이 아파트 공사 중단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반복된 출제 오류에 결국 재시험까지 치렀다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힐링콘서트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
제주 외국인 도시 민박 진출 불허…"이미 포화상태"
제주 오름 탐방로 '미세플라스틱 유해 매트' 적잖네
[주말, 여기] 제주시 '2026 한여름밤의 예술공연'
박광진 화백 제주현대미술관에 또다시 작품 기…
제주4·3 유적지 걷고 드로잉… "함께 기억하고 …
[제주 책동네] 제주어 시편에서 역사 속 제주 인…
제주대 김효정 교수 바이올린 독주회
브라질 상파울루에 펼치는 제주 해녀 삶과 문화
제주에서 독거 말고 동거…"생판 남들과 산다"
제주 해녀의 숨, 스스로 멈출 줄 아는 몸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현의 울림… 김윤희 고향 …
제주 어린이 뮤지컬 아카데미… 초등 3~6학년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