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제주4·3기념위원회는 17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지방법원을 향해 \"제주4·3 희생자인 고 고윤섭과 고 이대성의 형사보상금을 기존의 일급 최저임금 5배에서 1.5배로 축소한 경위를 밝힐 것\"을 요구했다. 강희만기자
제주자치경찰단, AI 치안 안전 순찰대 출범
강풍 불면 추락할라… 제주 노후 간판 보행자 안…
병원 응대 불만 "칼부림 날 것 같다" 허위 신고 30…
서귀포 남원읍 음식점 건물서 화재… 70대 여성 …
민주노총 제주 “윤석열, 사면 없는 처벌로 단죄…
“제주 일회용컵 보증금제 유지 결정 환영한다…
“불편하게 개편?”… 탐나는전 신규 앱 불만 이…
제주도민 절반 이상은 "아침밥 챙겨 먹는다"
술 마시고 체중계로 아내 폭행한 60대 남성 입건
구좌읍 골프장 화재… 5시간만에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