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줄로 추정되는 폐어구에 입과 꼬리가 걸린채 두 달 넘게 생활해 온 남방큰돌고래 새끼가 21일 낮 12시5분쯤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리 해상에서 한자리를 계속 빙글빙글 맴돌며 유영을 하는 등 '정형 행동'을 하는 모습. 다큐제주 오승목 감독 제공
민선 9기 도정 서귀포시장·중앙협력본부장·대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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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8월 25일 제주뉴스
태풍 '사우델' 간접 영향 제주지방 내일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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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도민결정권 실현" 제주생명평화대행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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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서귀포 해상에서 바다거북 구조
"제주 실종자 장미란씨, 숙소 나선 후 새벽 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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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체전 대비 경기장 수돗물 안전성 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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