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안덕면 옛 상천분교 입구 '배움의 옛터' 표석 너머로 교실이 있던 학교 건물이 보인다. 진선희기자

옛 상천분교 건물. 낡고 오래된 건물이지만 상천리 주민들은 제주4·3으로 불탔던 마을을 재건하면서 설립한 학교의 역사를 말해주는 상징적 건물이라며 철거를 반대하고 있다.

옛 상천분교 건물 외벽에 남아 있는 '한미협조' 현판.
제주 올해 첫 온열질환 사망자 발생… "나이·장소 관계없다"
민선 9기 제주도정 첫 정기인사 8월 25일 단행
항공좌석 부족 사태 해결 방안 두고 정부-제주도 '시각차'
콩나물콩 TRQ 1만t 확대에 제주농가 '비상'
올 여름방학도 급식 대신 도시락… 해법 찾기 난항
제주서 소규모 영업장 노린 소방 사칭 사기 잇따라
제주 국비 반환 수년째 버티다… 정부 "돈 못 줘"
제주서 차량 추돌해 1대 전복… 운전자·보행자 3명 다쳐
'호랑이 상담가' 이호선 제주 강연… 내달 29일 힐링콘서트
제주 외국인 도시 민박 진출 불허…"이미 포화상태"
'예래생태마을 논짓물축제' 25~26일 개최
서귀포시 최근 3년 축구장 90개 크기 조상땅 찾았…
감귤·월동채소 수확철 서귀포 공공형 계절근로…
제주 '법화사의 위상, 보존·활용' 학술세미나 연…
성산일출봉 품은 성산리 국토부 도시재생사업 …
서귀포시 대정읍 신도1리 정주여건 확 바꾼다
서귀포시 천지동 '런케이션 특화마을' 된다
퇴임 오순문 시장 "서귀포시 향한 마음 변하지 …
서귀포시 민선 8기 후반기 2년 성과… '문화관광…
"숲속에 숨겨진 제주 화전마을 너무 신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