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수원FC와 경기에서 시즌 2호골 넣고 환호하는 제주 김준하.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30일 수원FC와의 경기 후 열린 구자철 은퇴식에서 제주 이창민(왼쪽)과 김학범 감독(오른쪽)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태풍 '돌핀' 간접 영향.. 한 달만에 일요일 비 내린다
관광객·제주도민 항공료 부담 다시 커진다
제주 첫 SFTS 사망자 발생... 진드기 노출 차단해야
남주고 교차로 인근 돌담 추돌 70대 여성 운전자 사망
제주 지역화폐 탐나는전 캐시백 적립 7일 0시 재개
제주 학교 대부분 수업 외에도 '스마트폰 사용 금지'
민선 9기엔 불통 사라질까.. 위성곤- 국회의원 월 1회 만난다
반려동물 시내버스 동반 탑승 가능 여부 '논란'
[종합] 제주 고위험 산모 다른 지방 헬기 이송 "언제까지?"
제주대 양덕순 총장표 첫 조직 개편 단행
고지우-고지원 제주삼다수마스터스 첫날 부진
제주SK "전주성 함락, 아이아스 너만 믿는다"
제주 전국장애체전 경기장·시설 보수 마무리 단…
10월 제주 전국체전 해외동포선수단 맞춤형 지원…
제주지역 태권도 품새 최강자 가린다
제주역도 신록·손영희 3관왕.. 제주 전국체전 '…
김민재 선발 나선 뮌헨, 제주와 프리시즌 경기 2-…
임지환 10일만에 5종경기 중등부 한국 신기록 갈…
제주 장애인펜싱 안진섭 세종시장배 사브르 은…
고지우·지원 "2026제주삼다수 버디 잡으러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