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돌고래 2025.07.07 (06:45:47)삭제
남방큰돌고래 '생태법인' 자격부여로
2공항 소송주체가 된다
ㅡ국회 행안위, '생태법인 도입'
ㅡ제주특별법 개정안 상정
전문위 "생물종 '권리 주체' 인정 통해 자연 적극 보존"으로 2공항 행정소송 자격 있다
"남방큰돌고래" 서식지는
..성산~표선 어간에 80여마리 서식한다
ㅡ성산바다엔 육상양식장와 성산 하수종말처리장이 있어..바다로 배출되는 고급먹이가 무한대로 산재해 있어..돌고래와 새떼.고기들에게
풍부한 먹이를 공급한다
ㅡ 2공항이 추진되면 1급보호종 돌고래가
2공항 소음피해와 바다로 유입되는 오물로 가장 큰피해를 본다
ㅡ돌고래를 다른곳으로 강제이주는 불가능
ㅡ국토부 상대로 소송 가능하다 |
[무사마씸] 금능해수욕장 명당 차지… '알박기 캠핑카' 눈살
'12일 개막' 북중미 월드컵 제주는 '거리' 대신 '실내 응원전'
김광수표 '드림노트북' 대수술 기로… 어떻게 바뀌나
8년 넘게 '무면허 운전' 현지홍 전 제주도의원 검찰행
한국공항 제주 지하수 증산 계획 또 무산
[현장] "한라산 철쭉과 한 컷"… 탐방로 넘어가면 위법
'손실 눈덩이' 칭다오항로 유지 여부 이달 판가름
민원 속출 BRT 존폐 갈림길… 위성곤 "전면 재검토"
군사정권 상징 논란 '516로' 명칭 그대로 유지
인수위 찾은 신진성 "열악한 체육인 처우·인프라 개선해달…
[주말, 여기] 제주예술문화축전·칠십리 예술의 …
제주도 무형유산 '고분양태' 홍선행 신규 보유자…
제주 제2공항 발표 11년 만에 갈등 해소 권고안 …
화순금모래해변 소하천 매립한 서귀포시 "습지…
제주에너지공사, 29억 출자금 무단 용도 변경에 …
수십 겹 반복해 쌓은 한지 위 바이올린·멍석 앙…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6월 11일 제주뉴스
일하는 노년…제주 60세 이상 취업자 최대
"제주 바이오중유 발전소 대기오염 배출 개선 없…
옵써버스 대신 옵써택시? 위성곤 "지역책임택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