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제주시 삼양동의 길고양이 급식소에서는 수상한 파란 가루가 사료에 섞이거나 락스 냄새가 진동하는 등 동물학대 정황이 발견됐다. 한달 새 고양이 2마리가 의문사하기도 했다. 독자 제공
성산 해안서 차 봉지 마약 발견… 케타민 양성 …
"제주외항 정상화 출발점… 후속 행정절차 연내…
문섬 인근 실종된 다이버 2명 구조… 1명 병원 이…
대선 전 '이재명 비방 영상' 상영 국힘 전 도의원…
심야시간 문 닫은 식당 돌며 절도 50대 구속
서귀포서 음주단속 벌였더니… 면허정지 3건 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 수사·법정 서는 제주…
마라도 296㎞ 해상서 얼굴 다친 기관사, 긴급 이…
무단 용도변경으로 멈췄던 제주외항 방제센터 '…
경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제주도의원 압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