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 사건을 막은 제주동부경찰서 형사 8팀 소속 서보성 경장(아래에서 오른쪽)과 김연희 순경(아래에서 왼쪽)과 형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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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2월 20일 제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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