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탄절 저녁부터 한라산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많은 눈이 내리자 27일 눈꽃 관광에 나선 차량들로 1100도로 큰 혼잡을 빚고 있다. 올해초부터 1100도로 휴게소 주변에 대한 불법 주·정차 단속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없어 운전자들의 갓길 주차가 계속되고 있다. 강희만 기자
대중교통차로 급차선 변경 무법택시 '속수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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