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아오모리현청 관광교류추진부 후지모리 히로타카 이사 등 8명으로 구성된 일본 아오모리현 제주 방문단이 12일 한라일보사를 방문해 본사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갖고 민간교류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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