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작별하지 않는 다리'. 2025년 1월 준공된 시설로 한강 소설을 모티프로 명명됐다. 다리 건너편에는 2024년 12월 지역 주민들이 세운 '가시리4·3희생자위령비'가 있다. 진선희기자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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