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칭다오 항로 투자심사 누락 위법 최종 결론
법제처가 손실 보전금 지급을 조건으로 제주도와 제주~칭다오 항로 운항 선사가 맺은 항로 개설 협정에 대해 미리 정부로부터 타당성을 검증 받아야 하는 투자 심사 대상이라고 최종 판단하면서 제주도가 더욱 궁지에 몰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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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곤 "내년 중 제2공항 11년 갈등 끝내겠다"
도지사직 인수위 출범 후 17일 첫 기자간담회를 가진 위성곤 당선인이 제주 제2공항 갈등을 내년 중 정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위 당선인은 이어 지방채 발행없이 민생추경 3000억원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보기] 위성곤 "11년 갈등 끝내겠다.. 2027년 중 제2공항 갈등 정리"
■ JDC 면세점 관광객 줄자 이용객·매출 동반 감소
중동전쟁 사태로 제주노선의 항공편 좌석난이 심화되면서 내국인면세점 이용률이 떨어지자 이용률은 지난해보다 20%가량, 월 매출은 20억원가량 하향 곡선을 그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경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기사 보기] JDC 면세점 관광객 줄자 이용객·매출 동반 감소 '비상'
■ 4월에 반짝 늘었던 제주 인구 다시 감소
지난 4월 36개월 만에 반짝 증가했던 제주지역 주민등록인구가 5월 들어 다시 260명 줄면서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5월 주민등록인구도 1년 전과 비교해 4273명이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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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해변 수상휠체어 도입 장애인 접근성 제고
제주시가 장애인의 해수욕장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한 물놀이 지원을 위해 이호해수욕장에 수상휠체어 등 맞춤형 편의시설을 도입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그동안 백사장의 모래 지형상 휠체어 이동이 불가능해 장애인들이 해수욕장을 이용하는 데 큰 걸림돌로 작용해 왔습니다.
[기사 보기] 제주 이호해변에선 수상휠체어 타고 물놀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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